Wednesday's child, Mercredi

04-06 본문

=多餘的話= 2012

04-06

mercredi 2012.04.06 23:22
문득, 심심하다는 느낌이 든다. 

한 주의 노동이 다 끝난 금요일 밤, 괜히 퇴근길에 이리저리 방황하듯 돌아다녀보고 싶기도 했고,

그냥 누군가에게 어린냥을 부리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. (그리고 그것을 '놀아주세요'라고 표현했다.)

일시적인 기분이겠지. 'ㅅ'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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